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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 26-02-17 01:4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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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2차 선대위원 추가 발표, 총 200여 명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후보 캠프 제공 [ 6·3 지방선거 제12대 대전교육감선거에 나설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1일 오후 2시 대전시 서구 용문동(태산빌딩 6층)에서 지지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정상철 총괄선거대책위원장(전 충남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석진 박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 교감, 장학사 장학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교육행정을 주관하는 교육국장에 해외교육원장까지 섭렵해 대전 교육발전을 기획해 나갈 유일한 전문 교육자“라고 추켜 세웠다. 오석진 후보는 ”교육행정 능력은 자신있지만 선거만큼은 완전 초보“라면서 ”부족한 선거 부분을 대전시민들께서 채워달라“고 호소하면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아이를 키우는 일, 경쟁에서 이기는 기술보다 사람으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역설했다. --> 한편 오석진 후보 선대위는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한 것을 비롯 성수자 전 대전교육청 교육정책과장과 류명익 전 대전교육연수원 등 2명을 부위원장으로, 황만지 전 대전송촌고 교장을 자문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2차 선대위원을 추가 발표, 총 200여 명이 넘는 메머드 선대위를 구축했다. 상임고문에는 오광록 전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한 이원묵 전 한밭대총장, 도한호 전 침례신학대 총장, 임열수 전 건신대 총장, 김동건 전 대전교육단체총연합회장, 장인순 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손중호 전 대한산악연맹회장, 신헌철 전 대한펜싱협회장, 이명주 전 대전시교육위원이 합류, 세몰이에 나섰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각계 대표로 구성, 도완석 대전예술포럼 대표를 수석위원장으로, 박송영 아우름평생교육원장, 이순희 전 대전신계초 교장, 이석구 전 꿈나래교육원장과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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