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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26회 작성일 26-02-16 05:4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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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공급대책] 용산 도심에 1.3만가구 공급…캠프킴·501정보대 개발
[1·29 공급대책] 용산 도심에 1.3만가구 공급…캠프킴·501정보대 개발 기사입력 : 2026년01월29일 11:00 최종수정 : 2026년01월29일 11:17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가 가 프린트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 선택 -- 닫기 데일리 브랜드 평가 --> 데일리 브랜드 평가 --> 국토부 '도심 주택공급확대 및 신속화 방안' 역세권·미군 반환부지 활용 국제업무지구서 1만가구 공급 서울 용산구 일원에서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한 대규모 주택 공급이 추진된다. 용산·남영역과 인접한 서울 도심 역세권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 용산구 일원 공공부지 활용 방안 [AI 그래픽 생성= 29일 국토교통부는 '도심 주택공급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통해 용산구 일원에 총 1만3501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급 대상지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캠프킴 ▲501정보대(서빙고초 앞) 등 3곳이다. 이번 물량에는 용산 유수지(480가구), 용산 도시재생 혁신지구(324가구), 용산우체국(47가구)에서 공급되는 851가구도 포함됐다. 이 가운데 추가 발굴 물량은 6101가구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용산역과 직접 연결된 사통팔달의 도심 핵심 입지로, 용적률 상향 등을 통해 주택 공급 물량을 대폭 확대한다. 해당 지역에서는 기존 계획보다 4000가구를 늘려 총 1만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 물량 확대에 따라 추가로 유발되는 공공시설 배치 방안은 관계 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사업 계획 변경을 거쳐 2028년 착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캠프킴 부지는 남영역과 삼각지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녹지 공간 활용을 효율화해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기존 공급 물량 1400가구에서 2500가구로 늘려 총 1100가구를 추가 확보한다. 이를 위해 용산공원 조성지구 내 녹지 확보 기준을 주택건설사업 등 타 법령 수준으로 합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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