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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3-01 08:2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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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올해 SOC에 21.1조 투입…45개 신규사업 발주"
건협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국토교통부가 올해 사회간접자본(SOC) 시설 사업에 21조1000억원의 예산을 투입, 45개 사업을 신규 발주한다.대한건설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CG아트홀에서 건설업계 임직원과 투자기관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주요 발주기관별 발주계획을 사전에 공유해 건설 기업이 체계적으로 연간 사업계획과 수주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 이주열 국토부 재정담당관은 '2026년 투자방향 및 SOC 발주계획'을 통해 올해 총 62.8조원 규모의 예산 투입계획을 밝혔다. 주요 추진목표로는 ▲안전 인프라 투자 확대 ▲SOC 확충을 통한 건설경기 회복 지원 ▲공적주택 19만4000호 공급 등을 통한 민생안정, ▲국토 균형성장 ▲국토교통 산업혁신으로 신성장동력 창출 등을 제시했다.이 담당관은 특히 올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 철도·도로·공항 건설 등 SOC 분야에 총 21조1000억원의 예산을 편성, 45개 신규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요 SOC 사업의 조기 발주 등 적극적인 재정 투입 계획도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주요 산하 공공기관도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기관별 발주 규모는 ▲도공 8조3329억원 ▲국가철도공단 2조7846억원 ▲수공 3조6067억원 ▲LH 17조 8839억원 등이다.한승구 건협 회장은 "주요 발주기관이 직접 발주계획을 설명함으로써 정보의 신뢰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건설기업의 수주 및 사업계획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 회장은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사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과 정보 제공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건협은 이번 설명회 발표 자료를 포함해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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