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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6-03-05 16:0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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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정상’… 영등포구, 전체·여성 고용률 서울시 1위
청년 고용률 전년도 3위에서 올해 2위로 상승, 내년엔 1위 도약1만 5000 명 일자리 창출…일자리 정책 강화 결실일자리는 최고의 복지…2026년 맞춤형 교육과 재취업 지원 확대 일자리 대상 수상[(구청장 최호권)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서 전체 고용률과 여성 고용률 모두 서울시 1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서울시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특히 청년 고용률(15~29세)도 전년도 3위에서 2위로 상승해 전 연령대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구는 내년 청년 고용률 1위를 목표로 일자리 정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구는 경기 침체와 민생경제 위축 속에서도 일자리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지난해 1만 4000 개 일자리 연계 및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노숙인 등 총 1만 564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목표 대비 112%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이 같은 성과는 일자리 지원 정책을 전방위로 강화한 결과다. 구는 취업박람회를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 개최해 기업과 구직자의 만남을 늘렸으며, 통합일자리지원센터를 확대 개소해 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과정 등 4차 산업 분야 교육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최호권 구청장은 취임 이후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자 도시 발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해왔다. 이러한 기조 아래 영등포구는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하며 대외적으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구는 2026년에도 1만4107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일자리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요양보호사, 병원동행매니저 등 돌봄 분야의 역량강화 교육을 대폭 강화하고, 전기기능사와 조경기능사 자격 취득 과정 등 수요가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취업 기회를 넓힌다.아울러, 고령화 시대에 맞춰 중장년과 청년은 물론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도 국가자격시험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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