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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3-07 10:49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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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됐던 일원·자곡·수서동 단지 ‘신고가’… 까치마을 21평 첫 20억 ...
1월, 20억7000만원 신고가11개월 만에 8억2000만원 올라상대적 저평가 지역 위주로 상승대출 제한 등 규제 영향도 반영 서울 강남구 수서동 까치마을 아파트 전경. /네이버 부동산 제공 서울 강남구 일원·자곡·수서동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올해 들어 집값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수서동의 20평 남짓 아파트는 1년도 안 돼 매매가가 8억원 넘게 오르며 처음으로 20억원을 넘었다. 이 지역은 행정구역상 서울 강남구에 속한다. 그러나 주요 업무 지구와 교통 접근성이 안 좋아 집값이 비교적 낮았던 곳이다.13일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사이트인 아실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강남구 수서동 746번지에 있는 까치마을 전용면적 49.5㎡(21평)는 지난 1월 8일 20억7000만원에 팔렸다. 이보다 이틀 전인 1월 6일에도 같은 평형이 20억원에 매매됐다. 까치마을의 이 평형 매매가가 20억원을 돌파한 것은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14일 18억7000만원에 거래됐던 곳인데 1개월도 안 돼 2억원이 올랐다. 11개월 전인 지난해 2월 20일 매매가(12억5000만원)와 비교하면 8억2000만원(65.6%) 올랐다.이보다 소형 평형인 전용면적 34.44㎡(14평형)도 지난 6일 15억4000만원에 손바뀜됐다. 지난해 말(12월 30일)까지만 해도 14억3500만원에 거래됐는데 올해 들어 15억원대로 올라섰다. 강남구 자곡동도 올해 들어 집값이 오르고 있다. 자곡동 602번지 자곡아이파크 전용 84.96㎡는 1월 24일 23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같은 평형이 지난해 11월 2일 21억5000만원에 거래됐었는데 2개월 만에 1억7000만원이 올랐다. 자곡동 686번지 강남한양수자인은 1월 6일 22억원(전용 114.46㎡)에 거래됐다. 지난해 11월 3일 19억5000만원에 거래됐던 곳이다.또 일원동 푸른마을(전용면적 59.76㎡)(1월 8일·23억원), 한솔마을(전용면적 84.73㎡)(1월 9일·32억원)도 신고가 매매가 이뤄졌다.심형석 우대빵연구소 소장(美 IAU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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